[헤럴드POP=박서현기자]엑소 카이와 엔시티 위시 유우시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됐다.
1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엑소 카이와 NCT 위시 유우시가 오는 15일 공개되는 유튜브 콘텐츠 ‘셀폰 코드’에 나란히 출연한다. ‘셀폰KODE’는 대화 상대의 정보를 알지 못한 채 벽을 사이에 두고 익명 채팅을 주고받는 기획의 유튜브 웹 예능이다.
유우시는 인터뷰에서 몇 차례 엑소 카이를 롤모델로 꼽았던 바 있다. 또한 최근 엑소 카이가 여러 유튜브 예능 콘텐츠들에서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만큼, 롤모델 카이와 유우시의 만남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엑소 카이와 NCT 위시 유우시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카이는 오는 21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를 발매한다. 최근 카이는 선공개곡 ‘Adult Swim(어덜트 스윔)’을 발표하고 뜨거운 관심 속 컴백을 예열 중이다.
유우시가 속한 NCT 위시는 오는 14일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poppop’으로 돌아온다. ‘poppop’은 통통 튀는 멜로디 위로 벨, 리드 신스와 함께 등장하는 묵직한 베이스 라인, 역동적인 퍼커션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 곡이다.
한편 엑소 카이와 NCT 위시 유우시가 출연하는 ‘셀폰KOD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