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돌아온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14일 공식 SNS에 안예은의 미니 5집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의 스포일러 이미지를 게재하며,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 빨강, 분홍, 노랑 등 다양한 색상의 장미가 놓여있다. 봄에 걸맞은 밝은 분위기가 아닌, 장미꽃을 짓밟고 있는 이질적인 발의 형상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는 안예은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4집 ‘이야기 보따리’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새 미니앨범이다. 안예은은 그동안 귀로 듣는 납량특집을 목표로 ‘능소화’, ‘창귀’, ‘쥐’(RATvolution), ‘홍련’ 등 독보적 스토리텔링이 담긴 음악을 선보여 왔다.
한편, 안예은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를 발매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