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기은세 “가방 협찬 안 돼서 우리 집으로 협찬 받으러 오기도”

입력 2025-04-17 0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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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은세가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기은세가 첫 등장한다. 배우이자 81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기은세는 파인다이닝 버금가는 엄청난 요리 실력을 보여준다.

이날 공개되는 기은세의 VCR은 아늑한 침실에서 시작됐다. 이어 침대에서 눈을 뜬 기은세가 등장했다. 편안한 복장의 기은세는 민낯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눈길을 끈 것은 편집숍 못지않게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채워진 기은세의 집이었다.

먼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거실이 돋보였다. 한쪽에 벽난로까지 있는 거실은 흡사 가구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줬다. 모두 기은세가 그녀의 취향에 맞춰 공들여 꾸몄다고. 다이닝 공간 역시 요리하기 좋은 넓은 아일랜드와 홈파티를 위한 8인용 식탁이 있어 인상적이었다. 기은세는 “손님 초대를 좋아해서 최소 8명은 앉는 식탁을 쓴다”고 전했다.

드레스룸에 대해 질문이 쏟아지자, 기은세는 “가방은 협찬이 안 되는 경우도 많아서, 스타일리스트가 저희 집으로 협찬받으러 오기도 한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기은세의 어마어마한 요리실력도 공개된다. 주변 사람들에게 ‘기슐랭 가이드’라는 별명으로 불린다는 그녀의 요리 내공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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