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그루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벚꽃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그루는 핑크색 수트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그루는 벚꽃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그루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7년 만인 2022년 9월,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한그루는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데렐라 게임’은 복수를 테마로 한 강렬한 이야기다. 한그루는 주인공 구하나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잠깐 출연해 조윤희와 함께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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