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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특종세상’ 유승범, 브라질인 아들을 얻게된 사연 공개

입력 2025-04-1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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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유승범이 브라질인 아들을 얻게된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브라질인 아들을 얻게된 유승범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게에서 함께 일하던 외국인과 집에 돌아온 유승범은 “저 친구는 종업원이기도 하고 제 친궁기도 하고 아들이기도 해요 사실은”라며 브라질에서 건너온 스티비스와의 관계를 설명했다.

유승범이 스티비스의 한국 적응을 위해 한국어 공부를 돕고, 식사까지 한국 식단으로 차려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8년 전 스티비스를 만났다는 유승범은 “어린 나이에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해서는 안 되는 시도도 몇 번 하고 정신적으로 되게 불안한 상태에서 살고 싶어서 한국에 왔다. 그 과정이 저한테 강렬하게 다가왔다”라며 스티비스를 챙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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