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작곡가 박문영이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작곡가 박문영의 사랑꾼 면모가 전파를 탔다.
이날 10여년 전부터 아내 바라기로 살고 있다는 박문영은 “제 아내가 없었으면 살아있지 않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제 마음을 잘 잡아줬기 때문에 제가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견딜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매일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박문영은 “젊었을 땐 그렇게 열심히 안 했는데. 나이 60쯤 됐을 대 내가 우리 처의 손과 발과 눈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 건강을 열심히 챙기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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