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행복해 했다.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침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지인짜 감사한 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민낯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윤혜진은 행복한 듯 미소를 지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TV’를 운영 중이다. 윤혜진은 가족 일상, 레시피 등을 영상으로 업로드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이 마지막 작품이다. 지난 2023년에는 드라마 ‘아이 킬 유’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엄태웅은 7년간 자숙한 끝에 활동 중이며, 윤혜진의 유튜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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