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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전현무X곽준빈, 특별한 콩물 찾으러...“가게 마다 편차 커”

입력 2025-04-18 21: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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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전현무계획2’ 캡처
MBN ‘전현무계획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현무와 곽준빈이 콩물을 먹으러 나섰다.

1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는 광주로 떠난 전현무와 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요즘 SNS에서 ‘핫’한 콩물을 언급하며 “콩이 뭐냐에 따라 맛이 다 다르다”고 했다.

이어 전현무는 콩물은 재료와 조리 방식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곽준빈은 “그럼 격차가 심하냐”고 했고 전현무는 “그렇다”며 “가게마다 편차가 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못하는 데서 먹으면 비리고 첨가물 많이 들어간 거 먹으면 기분도 나쁘다”고 했다. 이에 곽준빈은 공감하며 “잘하는 데서 먹으면 콩물만큼 고소한 게 없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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