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변요한 “깻잎논쟁? 먹여줘도 OK” 쿨한 척에 배정남 “선 넘지 마”(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입력 2025-04-18 21: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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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변요한이 쿨한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10화에서는 여수에서 컨츄리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변요한이 쿨한 모습을 보였다.

변요한은 자신의 여자친구가 자신의 친구에게 깻잎을 떼서 먹여줘도 괜찮다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신시아가 ‘패딩지퍼 논란’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 배정남은 “내 여자친구가 양손에 짐을 들어서 잠글 수가 없으면 괜찮다. 그런데 양손이 자유로운데 그러는 건 안된다”고 의견을 밝혔다.

변요한은 “난 솔직히 다 괜찮다”며 또 한 번 쿨한 태도를 보였다.

그때 에드워드리가 “그냥 패딩 지퍼잖냐. 바지 지퍼도 아닌데 왜들 그러냐”며 미국식 사고를 장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내내 쿨한 모습을 보이던 변요한은 여자친구가 자신의 친구에게 넥타이를 매주는 것은 안 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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