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언니네 산지직송2’ 월드스타 이정재, 황태덕장 일꾼 도전...염정아X임지연과 케미 기대

입력 2025-04-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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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월드스타 이정재가 황태덕장 일꾼으로 변신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강원도 편이 그려졌다.

배우 이정재가 시즌2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대관령 황태덕장에 멤버들보다 먼저 도착해 깜짝 놀래킬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정재는 직접 군밤 장수 모자까지 가져오기도 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염정아는 이정재에게 “도시 남자가 힘을 못 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지연은 “월드스타로서 황태덕장에 온 기분이 어떠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이정재는 “일요일에 밀라노 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2’는 역대급 일거리와 맛깔나는 제철 식재료로 돌아온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푸르른 어촌에서 선보이는 사 남매의 제철 밥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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