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재필이 김태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개그맨 유재필은 지난 20일 “김태리 선배님의 데뷔 후 첫 팬미팅 ‘We Tell’ 양일간 진행을 맡아서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한밤’ 리포터 신인 시절부터 잘 챙겨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저 갓태리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사진은 설렘 가득한 첫날 사진)”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김태리의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We Tell’ 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유재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리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올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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