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동상이몽2’ 박승희 “관식이 같았던 ♥엄준태..답답함에 내가 먼저 고백”

입력 2025-04-21 22:38:59
    • 복사완료!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박승희가 남편을 ‘관식이’에 비유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첫 만남을 떠올리는 박승희, 엄준태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결혼 5년차를 맞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가 남편 엄준태와 새 운명부부로 찾아왔다. 박승희는 서로 호감이 있는 게 분명한데 남편이 고백을 하지 않기에 답답해서 먼저 고백했다고 연애를 시작했던 때를 회상하며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이가 관식이한테 ‘뭔 놈의 게 멕이기만 하고 꼬시질 않아’ 하잖아요? 그 대사가 딱 저희 남편이었던 것 같아요”라고 비유하며 “답답한 걸 못 참는 제가 고백도 먼저 하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연애 4개월 만에 상견례를 했다고 밝힌 박승희는 “’어차피 결혼할 것 같은데 할 거면 빨리 하자’ 했어요. 결혼도 제가 먼저 하자고 하고”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서장훈은 “빨리 스케이트를 타던 분이라서 결혼도 빨리..”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줬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