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욱, 전 부인 이다희에 “다시 돌아가는 일 없을 것” 단호(이혼보험)

입력 2025-04-22 2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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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이혼보험’ 캡처
tvN ‘이혼보험’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이다희를 완전히 밀어냈다.

22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 8화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이 전나래(이다희 분)를 완전히 밀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나래는 “집 스와핑? 기준 씨랑 강프로 사귀어? 언제부터?”라고 물었다. 노기준은 “그런 사이 아니야”라고 답했다.

노기준은 강한들과 어떤 사이냐는 전나래 질문에 “루트 2다. 대신 무한대야”라며 가능성이 있음을 알렸다. 전나래는 “그래서 오차가 생기는 거야. 결국은 근사값이라”라고 했지만 노기준은 “맞아. 근사값은 오차를 줄이는 게 목적이거든”이라며 앞으로 강한들과 더 가까워질 것을 예고했다.

전나래는 “역시 우리 둘은 안되는구나”라며 허탈해 했고, 노기준은 “알고 있었잖아”라고 답했다.

전나래는 “일종의 확인사살”이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고 노기준은 “다시 돌아가는 일 없을 거야”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전나래는 “오케이. 초록색은 솔드아웃 된 걸로”라며 노기준에 대한 감정을 완전하게 정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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