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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윤아 “시술? 받아는 봤지만..인상 더 안 좋아져 포기”(‘솔로라서’)

입력 2025-04-2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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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윤아가 홈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16회에서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하는 ‘싱글맘’ 일상을 전격 공개했다.

피부 관리를 마친 오윤아는 “몸에 영양을 준다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루틴을 소개했다.

철저한 관리로 감탄을 자아낸 오윤아에 신동엽은 “전에 ‘미우새’에서 16살 연하의 남자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더라. 혹시 방송 후 연락이 오지는 않았냐”라 물었다.

오윤아는 “연락이 왔다”며 “친한 동생으로 지내고 싶어 가끔씩 연락했다”라 밝혔다. 신동엽은 “완전 신기하겠다. 내가 중학교 3학년일 때 태어난 사람”이라며 웃었다.

한편 이수경은 “부지런해도 이렇게는 못할 것 같다”며 오윤아의 뷰티 노하우에 혀를 내둘렀다.

“그래도 시술은 조금씩 받을 것 아니냐”는 신동엽. 오윤아는 “한 번 받아 봤다. 그런데 가뜩이나 인상이 안 좋은데, 그게 더 독해 보이는 거다. 안 되겠더라”고 했다.

피부 관리에 이어 복근 운동을 마친 오윤아는 “아침은 여유 있게 즐기는 편이다. 등교 준비는 엄마께서 도와주신다. 정오까지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편”이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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