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인혁이 치킨의 달인으로 떠올랐다.
22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 3회에서는 류수영,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의 2일 차 장사기가 그려졌다.
이색적인 빨간 소스는 겉보기와는 달리 맵지 않은 맛으로, 파프리카 가루가 그 비결이었다.
류수영의 특급 비법인 파프리카와 사과는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류수영은 “안 맵다고 하시네”라며 안도했다.
치킨 담당인 배인혁은 “부드럽게”를 외치며 튀김 조리에 몰두했다. 황광희는 배인혁이 튀긴 닭에 소스를 버무려 꿀치킨을 완성시켰다.
“너무 많아 다 먹지 못할 것 같다”던 손님은 꿀치킨의 풍미에 감탄, 대식좌를 꿈꿨다. 손님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배인혁은 “정말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첫날의 판매량인 31그릇을 가뿐히 돌파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린 오늘의 요리조리.
류수영은 “이대로 팔면 300만 원은 넘을 것 같다”, 배인혁은 “대박 집이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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