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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3년차’ 강남 “한국 사람 된 후 좋은 점은..”(라스)

입력 2025-04-23 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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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강남이 귀화 후 좋은 점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귀화 3년차가 된 강남이 주민등록증이 나온 사실을 자랑하며 귀화 후 좋은 점을 밝혔다.

강남은 주민등록증이 나왔다며 “완전히 한국 사람이 됐다”고 귀화 사실을 강조했다.

강남은 귀화 후 좋은 점이 있다며 “돈키호테 가니까 면세 엄청 많이 되더라. 어쩐지 한국 사람들이 줄이 긴데도 서 있더라”며 면세가 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주민등록증에 강남 이름이 ‘나메카와 야스오’라고 적혀 있자 유세윤은 “오늘따라 의상도 왜색이 짙네”라며 강남을 놀렸다. 이어 그는 “나메카와 야스오 한국 사람 맞지요?”라며 강남을 도발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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