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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심형탁 “♥사야에 첫눈에 반해 5개월간 대시, 바람기 느껴 날 피했다며”(‘아형’)

입력 2025-04-2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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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심형탁이 사야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79회에서는 강주은, 심형탁, 박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심형탁은 아내 사야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음을 설명했다. 그는 “사야가 아니라면 결혼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고 했다.

그러나 갖은 노력에도 사야는 ‘읽씹’을 했다는 전말. 심형탁은 “배우다 보니 잘 놀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웬만하면 만나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더라. 그런데 계속 두드렸다”고 했다.

그는 “일본에서 함께 밥을 먹은 후, 사야는 친구와 약속이 있다며 가 버렸다. 다음날에도 커피만 마신 후 갔다”며 ‘철벽’을 치던 사야를 언급했다.

그러나 “언제 한번 전철을 함께 탔는데, 넘어지지 말라고 손을 잡았다. 원래는 터치를 싫어하는데 그때 전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더라. 이후 인터넷을 찾아봤고, 건전한 배우라는 소문과 뉴스로 ’마음을 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더라”고 했다.

심형탁은 5개월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사야와 사랑의 결실을 맞았음을 알렸다. 현재 심형탁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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