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DAY6(데이식스)가 새 디지털 싱글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했다.
DAY6는 오는 5월 7일 새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메이비 투모로우)를 발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4월 2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성진, Young K(영케이), 원필, 도운 네 멤버는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서로 다른 내일을 이야기해 몰입도를 높였다. 테이블 위를 가득 채운 시계 중 하나를 삼킨 성진은 “내일은 온다고들 한다. 근데 가끔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이 너무 무거운 날엔 더 그렇다. 그래도 시간은 간다. 나는 아직 여기있다”고 생각을 드러내는가 하면 Young K는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는데 자꾸 떠오른다. 햇살 같은 하루였으면 좋겠다. 오늘처럼 자유롭거나 아니면 전혀 다른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거나. 내일도 이렇게 자유로울 수 있을까”라며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표현했다.
원필은 “조용히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 가끔 내일을 떠올린다. 기대는 안 하려고 해도 어쩐지 아주 조금은 괜찮아졌으면 좋겠다”며 희망찬 청춘을 전했다면 도운은 “지금 멈추면 내일은 오지 않는다. 오늘의 나는 여기까지 왔다”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실에 집중하는 면모를 드러냈다. 영상 말미 네 멤버가 한목소리로 “모두 같은 내일을 꿈꾸는 건 아닐 거야”를 속삭여 새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로 노래할 ‘내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DAY6의 새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는 5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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