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SM엔터테인먼트 산하 댄스 뮤직 레이블 ScreaM Records(스크림 레코즈)는 K-POP과 댄스 뮤직이 만나는 새로운 투어형 DJ 이벤트 ‘K-POP ScreaM SEOUL’(케이팝 스크림 서울)을 오는 5월 2일 개최한다.
K-POP ScreaM SEOUL은 2024년 말부터 K-POP 리믹스 열풍을 이끌며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K-POP ScreaM Vol.1, 2의 쉴 틈 없이 흥겨운 리믹스들을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DJ 이벤트로 진행된다.
국내외 클럽 컬처를 대표하는 5개 파티 브랜드와 협력해 총 19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이번 이벤트는 5월 2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서울 명동에 위치한 ‘Super Soul Seoul’(슈퍼 소울 서울)에서 열린다.
티켓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단독 판매되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한편, ScreaM Records는 K-POP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프로젝트로 색다른 음악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4월에는 K-POP DJ 레이블 투어 트랙을 먼저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형 컴필레이션 앨범 ‘K-POP ScreaM 2’(케이팝 스크림 2)를 발매해 글로벌 리스너들과 교감하며,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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