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주연, ‘프로보노’ 주연 확정..공익변호사 役[공식]

입력 2025-04-30 1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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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주연이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 주연을 맡았다.

오는 2025년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프로보노’는 출세를 꿈꾸던 속물 판사가 뜻밖의 사건으로 공익변호사가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그린 코믹 휴먼 법정 드라마다.

소주연은 극 중 하나에 몰두하면 깊이 파고드는 성격을 지닌 공익변호사 ‘박기쁨’ 역을 맡았다. 다방면으로 덕질을 하다 급기야 법률 덕후가 된 인물로,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변호사의 사명을 소중히 여기며, 법조문과 선량한 시민들을 돕는 일에 큰 힐링을 느끼는 인물이다.

‘프로보노’는 드라마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로 법정극 히트작을 탄생시킨 문유석 작가와,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 등을 연출하며 ‘김성윤 유니버스’를 구축한 김성윤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한편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는 2025년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메리고라운드컴퍼니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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