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군것질로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에는 ‘베이비복스 간미연! 변함 없는 비주얼의 비법은?! 끝없이 나오는 찐 애정템 두두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 이후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이렇게 주목받을 줄 상상 못했다. 멋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했다.
간미연은 색조화장, 기초케어,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다며 애정템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사용한 지 오래된 가방이다. 짐이 많이 들어가서 애용하는 가방이다”라며 실버백을 꺼냈다.
해외 직구로 산 비타민 앰플을 보여주며 “독일에 갔을 때 쓴 제품인데, 너무 좋아서 직구로 쓰고 있다. 아침, 저녁에 사용하는데, 수분감이 많다. 이걸 바른 후 주변에서 ‘시술했냐’고 물어볼 정도”라고 했다.
두 번째 아이템은 멜라토닌 스프레이였다. 간미연은 “예민한 날은 잠을 잘 못 잔다. 중요한 스케줄을 앞두고 잘 못 잔다. 마찬가지로 독일에서 샀다. 두 번 정도 뿌리면 잠이 솔솔 온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봄에 염증이 심해서 고생했다며 “그때부터 항염 제품을 많이 먹었다. 그래서 챙겨먹고 있다”라고 했다.
간미연은 영양제 파우치와 약 파우치를 들고 다녔다. 간미연은 “가방을 바꾸더라도 약을 들고 다닌다. 매일 챙겨먹는 효소가 있다. 조금 비싸지만, 굉장히 맛있다”라며 직접 구매해서 먹는 영양제를 소개했다.
피에스타 차오루가 선물해준 베이스 제품을 소개하며 “이걸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화장이 잘 된다”라고 했다.
홍조가 심할 때 응급처치용 크림을 바른다며 “진정시켜주면서 광채까지 나게 한다. 몇 개씩 사서 쓰는 아이템이다”라고 말했다.
군것질을 하는 편이라며 “먹는 족족 살이 찐다. 건강한 군것질을 하기 위해 견과류를 먹는다. 고급스럽고 깨끗한 맛이 나는 견과류다. 매일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서 쟁여놓고 먹는 편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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