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TWS(투어스)가 신곡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SBS M, SBS funE ‘더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 이은 세 번째 1위다. 특히 이들이 데뷔 후 ‘엠카운트다운’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WS는 “저희 음악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저희만의 음악색을 더 다져나가면서 ‘믿고 듣는 TWS’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당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멤버들은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5세대 대표 올라운더’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이날 TWS는 경쾌한 캐주얼 차림으로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선보였다. 이들은 힘찬 점프와 자유분방한 움직임으로 ‘스무 살 찬가’에 걸맞은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한편 TWS는 오늘(2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청량한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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