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화제가 된 추신수 미국 대저택의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추신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신수가 등장하자 연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서장훈은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연봉 1위다”며 “아시아 선수 최초 메이저리그 200호 홈런을 기록했고 한국 리그 최고령 타자 기록도 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서장훈은 얼마전 화제가 됐던 추신수 미국 대저택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무려 5000평 규모에 수영장, 영화관, 야구장, 농구장, 박물관까지 있었다.
이는 추신수의 두 아들도 미국에서 야구 선수 생활 중인데 언제든지 편하게 야구하라고 마련한 집이었다. 또 신동엽은 “아이 셋 낳고 공장문을 닫았는데 듣기론 문을 안 닫았다면 7~8명은 낳았을 것이라 하더라”고 했다.
이에 추신수는 “딸을 원해서 셋째도 아들이면 넷째까지 생각했는데 셋째 공주님 덕에 공장문을 닫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신동엽은 “공장이면 계속 돌아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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