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갓세븐(GOT7)이 태국 스타디움을 꽉 채웠다.
갓세븐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태국 방콕 라차망칼라 국립 경기장에서 2025 GOT7 콘서트 ‘NESTFEST’ in BANGKOK(‘네스트페스트’ 인 방콕)을 개최했다.
이번 ‘NESTFEST’ 태국 콘서트는 갓세븐의 첫 스타디움 입성으로, 양일 공연 모두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해 이들의 굳건한 글로벌 인기와 흥행 파워를 증명했다. 갓세븐은 공연장을 가득 메운 총 8만 5천여 명의 관객과 만나 역대급 스케일에 걸맞은 열정적인 무대와 교감을 펼쳤다.
갓세븐은 신곡과 히트곡을 망라한 화려한 라이브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지난 1월 발매한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PYTHON’(파이톤)은 물론 ‘하드캐리’, ‘A’, ‘Lullaby’(럴러바이), ‘하지하지마’ 등 대표곡들을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갓세븐은 데뷔 11주년을 맞이한 올해 3년 만에 완전체 앨범 ‘WINTER HEPTAGON’(윈터 헵타곤)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한편 갓세븐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단독 콘서트 ‘NESTFES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 갓세븐 공식 SN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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