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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해냈다..‘갱스 오브 런던3’, 웨이브 해외시리즈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공식)

입력 2025-05-08 1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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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브 제공
사진=웨이브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갱스 오브 런던 시즌3’ 이 황금연휴 기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갱스 오브 런던 시즌3’는 펜타닐이 섞인 코카인으로 인해 런던 전역에서 수백 명이 사망하며 갱단은 극심한 혼란에 빠지게 되고, 과거 언더커버 경찰이자 현재는 암흑가의 핵심 인물인 엘리엇 카터가 사건의 진실을 좇다,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충격적인 음모를 마주하게 되는 영국 범죄 느와르 액션.

지난 4월 28일부터 4일까지 전체 해외시리즈 중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해외시리즈 중 시청 유저, 시청 시간에서도 1위에 올랐다.

특히 ‘갱스 오브 런던’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갱스 오브 런던 시즌1’은 전주 대비 시청 시간이 약 200% 증가하며 시즌1부터 정주행하는 이용자들이 급증하는 등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웨이브 전체 영국 드라마의 시청 시간 중 ‘갱스 오브 런던’ 시리즈가 50% 이상을 견인하며 시리즈에 대한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은 ‘공모자들’, ‘기술자들’, ‘반드시 잡는다’, ‘변신’, ‘늑대사냥’ 등의 작품을 통해 감각적인 액션 스타일을 선보여온 김홍선 감독이 리드 디렉터로 참여하고, 한국의 신승환, 임주환 배우의 임팩트 있는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웨이브를 통해 전편 독점 공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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