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주우재가 서운함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66회에서는 침착맨과 주우재의 절친 케미가 그려졌다.
게스트를 부르는 기준으로 친분을 든다며, 침착맨은 “모르는 분이 나오면 제가 고장이 난다. 친화력이 좋지가 않다. 저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분이면 대화가 된다”고 했다.
한편 주우재는 “개인 방송에서 차별을 느꼈다”며 침착맨을 당황하게끔 했다.
그는 “게스트들이 나오면 근황 토크를 하고, 침착맨이 맛있는 진수성찬을 시켜주곤 한다. 그런데 내가 가면 안부를 묻는 것은 없고, 장난으로 시작을 해 햄버거 하나만 달랑 시켜준다. 그거 하나만 먹고 방송을 9시간 하고 가는 거다”라며 “다른 게스트와 비교를 하다 보니 나만 조촐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주우재는 침착맨 방송의 출연료를 거부한다며, “그냥 놀러 가는 입장인데 출연료를 챙겨주면 (불편하다)”라 이야기해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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