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조선의 사랑꾼’ AOA 출신 도화, 결혼식 준비 과정 공개..행복한 6월의 신부

입력 2025-05-10 1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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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출신 도화가 결혼한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오는 6월 결혼하는 AOA 출신 배우 도화(전 활동명 찬미)를 새로운 사랑꾼으로 초대한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AOA 출신 찬미의 결혼식 준비 과정과 현장을 ‘조선의 사랑꾼’에서 단독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8일 찬미는 SNS에 “앞으로의 날들을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다가오는 6월 결혼한다”며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조만간 여러분께도 천천히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예비신랑과 함께한 사진을 올려, 그에 대한 공개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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