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귀궁’ 김지연, 함정에 빠진 육성재 걱정 “강철이가 위험해”

입력 2025-05-10 22:05:41
    • 복사완료!

SBS ‘귀궁’ 방송캡쳐
SBS ‘귀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지연이 수살귀의 함정에 빠진 육성재를 구하기 위해 달려갔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는 여리(김지연 분)가 강철이(육성재 분)를 살리기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리는 “이걸 써야 살을 풀 수 있습니다”라며 상선 김응순(김인권 분)의 도움을 받아 살을 풀 준비를 했다. 이어 여리는 “제가 가지 않으면 강철이가 위험해질 거예요”라며 아픈 몸을 이끌고 강철이에게 향했다.

그런가운데 왕 이정(김지훈 분)이 수살귀에게 끌려갔다. 그리고 이정을 구하기 위해 강철이가 물에 들어갔다. 그리고 여리는 ‘그 수살귀는 해가 뜨는 낮에 나타날 거야. 썩은 물은 따뜻한 태양 아래 더 쉽게 부패하는 법이니까. 강철이가 위험해’라며 강철이를 구하기 위해 달려갔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