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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런닝맨’ 유재석, 손호준이 최다니엘 형이라는 말에...“왜 그렇게 된거야”

입력 2025-05-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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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다니엘이 주눅든다고 표현했다.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손호준과 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킬러들의 영역표시’ 레이스로 펼쳐져 킬러 콘셉트로 의상을 맞춘 멤버들 앞에 게스트로 등장한 손호준과 유승호가 눈에 띄었다.

유재석은 “근데 유승호랑 손호준이 진짜 얼굴이 빛이 난다”고 했다. 이어 손호준에게 “몇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손호준은 “제가 84년생이다”고 했다. 이말에 멤버들은 손호준이 빠른 86년생인 최다니엘보다 한 살 형이라고 했다.

유재석은 화들짝 놀라며 “아니 손호준이 형이냐”며 최다니엘에게 “왜 그렇게 산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급기야 최다니엘에게 “얘도 많이 갔다”고 해 버렸다.

지석진은 “내가 아까 최다니엘 칭찬했다”며 “살찌고 나서 너무 웃긴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는 예능인에게 최고의 칭찬이라고도 했다. 유재석은 한술 더 떠 “최다니엘에 예능 쪽에 적합한 몸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하면서 최다니엘 얼굴이 부어간다고 했다.

최다니엘은 손호준, 유승호와 함께 “저희 사실 셋다 배우다”며 “근데 뭔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주눅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하하는 “여기선 네가 제일 빛난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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