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홍기 어머니가 합류 해 눈길을 끈다.
11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홍기가 ‘미우새’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와 어머니가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이홍기에 대해 “어디로 퇼지 모르는 역대급 자유로운 영혼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신동엽은 또 이홍기와 김희철이 친하다고 했다. 이어 서장훈은 이홍기에 대해 “근데 여기 있는 다른 아들에 비하면 가장 젊다”면서 겨우 36세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머님이 보실 때 아들 홍기는 몇 점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의 어머니는 “40점”라며 낮은 점수를 줬다. 이홍기 어머니는 “저도 ‘미우새’를 좀 봤는데 다들 정리정돈 정도는 하고 깔끔한데 이홍기는 안 그런다”며 “찐짜 자유로운 영혼이다”고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그래도 다른 어머니들은 아들이 답답하긴 해도 기본적으로 아끼는 분들인데 디스를 하신다”고 했다. 이홍기 어머니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멋있는 아이긴 한데 별종이다”며 “엄마로 봤을 땐 아니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반면 이홍기는 “전 제가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며 “저 같은 사람도 많을 거고 전 지극히 평범한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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