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과’가 개봉 2주차 주말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과’는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관객수 10만 3205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9만 4368명을 기록하며 2주차 주말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례적으로 개봉 2주차 주말인 10일에 최다 관객수(4만 3770명)을 동원해 놀라움을 안겼다.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흥행 상승세를 보이는 ‘파과’는 개봉 2주차 주말 동안의 꾸준한 입소문을 발판 삼아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 2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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