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오윤아가 팔을 다친 아들을 걱정했다.
15일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사진과 함께 “아... 저번주ㅠㅠ 저희 민이가 덩치가 있어서 그런가 또 팔이 부러졌어요... 너무 막막하고... 어째야할지 몰라서 바로 병원으로 연락했어요”라고 했다.
이어 “원장님이 너무 민이를 잘 아셔서 데리고 갔고 원장님께서 너무 잘 수술도 해주시고 뒤에 상처 꿰매는 것과 소독까지 다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너무 잘 치료 받고 회복하고 있어요... 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 지... 이렇게라도 마음 전하고 싶어서 올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기브스를 한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팔이 부러졌던 민이는 회복 중인 모습이다.
이에 오윤아도 한시름 놓은 듯 미소를 지으며 옆을 지키고 있다. 오윤아의 눈빛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홀로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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