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BTS 진, 입 안 모습 공개에 김동현 “내가 최초로 봤다”(핸썸가이즈)

입력 2025-05-15 21:37:45
    • 복사완료!

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BTS 진이 입 속 모습을 김동현에게 보여줬다.

15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 23화에서는 서울 한남동을 찾은 핸썸즈와 BTS 진이 한남동 원정에 나섰다.

다음 식당으로 향했다. 북엇국으로 유명한 곳을 찾았다.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먹는 동안 나머지 멤버들이 베스킨라빈스 31 게임을 해 31을 말한 사람이 한입을 얻어먹기로 했다. 게임 결과 진이 31을 말해 한입 얻어먹기에 성공했다.

입안 가득 음식을 넣은 진은 맛에 감탄하며 표정과 소리로 표현했다. 이에 김동현이 자의적으로 해석했고 진은 입을 열어 김동현에게 보여주며 약올렸다.

김동현은 “내가 최초로 BTS 진 입 속을 보게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진은 김동현을 약올리며 한입을 맛있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