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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편스토랑’ 라면에 진심인 하영...“삼시세끼도 가능”

입력 2025-05-17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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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우 하영의 라면 사랑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하영의 사랑 사랑 현장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와 ‘오징어게임2’ 등에서 활약한 배우 하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우선 집 공개를 한 하영은 비밀 공간이 있다며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영이 공개한 비밀 공간은 라면을 수납한 곳이었다.

이연복 셰프는 “라면이 종류별로 다 있다”고 하며 놀랐다. 하영은 라면 사랑을 드러내며 “라면을 제일 좋아한다”며 “라면 먹을 생각하면서 자고 그런다”고 했다.

이어 하영은 “아침에 이거 먹을 생각으로 너무 배고파하면서 잠들었다”고 하면서 “지금 촬영이 많은 시기라 미친듯이 먹고 있다”고 했다.

라면을 얼마나 먹을 수 있냐는 질문에 하영은 “많이 먹을 땐 3개 정도 가능하다”며 “국물 라면 2개는 거뜬하고 짜장라면으로 마무리 한다”고 했다. 하영은 “하루에 세 끼를 라면으로 먹은 적도 있고 그정도로 진심이라 삼시세끼 라면 가능하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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