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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전참시’ 민니, 혼자 사는 집에 레스토랑급 테라스?..‘태국 재벌설’ 점화

입력 2025-05-1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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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민니가 역대급 스케일의 테라스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7회에서는 아이들 민니가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했다.

독립한 민니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최근 이사를 마쳤다는 민니의 집에 아이들 멤버들이 방문했다.

‘태국 재벌’ 소문을 입증하듯 우기는 “민니의 본가를 가 봤는데, 그런 집은 처음 가 봤다. 몇 동이 있다”, 전소연은 “집이 몇 채가 있다”라 밝혔다.

또한 멤버들은 “헬스장, 공원이 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민니는 ”대가족이 함께 살아서 그렇다“라 해명, 또한 ”용돈은 안 받고 아빠 카드를 사용했었다. 카드의 한도를 잘 몰랐다“는 일화를 전했다. 민니는 ”현재는 부모님의 돈을 전혀 쓰지 않는다“라 밝혔다.

‘민니 하우스’의 하이라이트인 널찍한 야외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서울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에, 멤버들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전소연은 “이렇게 좋은 집은 처음 와본다”라 거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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