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 연인과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8월 11일(한국시간) 미국 OK 매거진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알리샤 카길과 결혼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아직 날짜를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결혼에 대한 세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두 사람은 산타 바바라의 야외에서 보헤미안식으로 결혼식을 치를 생각"이라며 "로맨틱한 결혼식을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자신의 평생 반려자를 확실하게 찾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인터뷰를 통해 "나의 어시스턴트인 알리샤 카길을 정말 사랑한다. 우리는 다른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몇 번 헤어지고 다시 만났다. 마지막으로 느낌 감정은 '이것이 진짜 사랑이다'는 것이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