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삼시세끼-고창편' 측이 마지막 촬영이 결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따.
tvN '삼시세끼-고창편'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촬영 날짜나 일정과 관련해서는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나영석 PD가 이끄는 '삼시세끼'는 스타들이 도시를 떠나 세상에서 가장 고생스러운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과정을 담은 리얼버라이어티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그리고 남주혁이 출연, 고창편으로 꾸며지고 있는 이번 '삼시세끼'는 지난 7월 첫 방송대 시청률 10%를 돌파(닐슨 코리아 기준 유로 플랫폼 기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삼시세끼'가 사랑과 관심을 받음에 따라, 고창 촬영지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촬영 일정, 날짜 등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밝히는 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 또 상황에 따라 추가 촬영이 진행 될 수 있어, 마지막 촬영이라고 확답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