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귀궁’ 육성재 “사극이 두려웠지만 더는 준비되지 않았다는 말로 피하고 싶지 않았다[화보]

입력 2025-05-21 15: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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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D 코리아]
[사진제공: WWD 코리아]

[헤럴드POP=박서현기자]WWD KOREA가 배우 육성재와 함께한 6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는 21일 공개된 화보를 통해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를 담아내며, 초여름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싱그러운 계절의 에너지가 머무는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커버 화보는 청량한 무드와 절제된 남성미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육성재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귀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1인 2역을 오가며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고 있는 그는 “악귀를 연민의 시선으로 그리는 새로운 서사에 끌렸다”며, “사극이 두려웠지만 더는 준비되지 않았다는 말로 피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새로운 장르 연기 도전에 대한 진정성을 전했다.

또한 “극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가 고조되면서 더욱 재밌어질 것”이라며, 결말을 향한 기대감도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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