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하영, 미대 언니의 베이킹..“파블로파 케이크 만들 것”

입력 2025-05-22 14: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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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영이 미대 언니를 보여준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행복한 하영의 깜짝 놀랄 베이킹 실력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하영은 요리도구를 정리하며 베이킹 도구들을 발견, 베이킹을 시작했다. 알고 보니 하영은 컵케이크는 물론 초콜릿 케이크, 티라미수 케이크, 크레이프 케이크 등 디저트 만드는 걸 즐겨한다고.

하영은 “밀가루가 많지 않아, 계란으로 할 수 있는 파블로바 케이크를 만들어 보겠다”라고 말했다. 머랭 쿠키로 만들어 겉은 과자처럼 바삭하고 안은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파블로바 케이크는 비주얼도 예뻐, 최근 SNS에서도 핫한 메뉴. 그러나 구입하려면 6만 원에서 8만 원까지 하는 고급 케이크다. 하영은 “계란, 설탕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고 해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하영의 파블로바 케이크 만들기는 시작부터 큰 난관(?)에 부딪혔다. 본가에서 아직 집기를 다 가져오지 않은 탓에 휘핑기가 없었던 것.

한편 미대 언니 하영의 흥 넘치는 베이킹 시간은 5월 23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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