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레이디 제인이 플리마켓을 잘 마쳤다.
22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해 플리마켓도 성황리에 마쳤네요. 이제 몸이 많이 무거워서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니 힘들지도 않더라고요. 영희언니와 남편들, 동생들 덕분에 내내 즐겁고 편하게 진행한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플리마켓 수익금 천만원은 작년에 이어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답니다. 무엇보다 많이 찾아와주신 여러분 덕분이에요. 뜻깊은 일에 함께해준 옹졸이들 정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디 제인이 플리마켓 오픈 전 김영희와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레이디 제인의 커다란 쌍둥이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레이디제인은 “기쁘고 말고를 떠나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너무 걱정이 됐다”라며 쌍둥이 임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혀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