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오정’ 이민정, 100인분 음식 만들기 도전..정남매 집단 멘붕

입력 2025-05-23 09: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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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민정이 역대급 악조건 속에서 100인분 대용량 요리에 도전한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이 유쾌한 웃음, 따뜻한 메시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모았다.

5월 23일 방송되는 ‘가오정’에서는 정남매가 효자도 주민들을 위한 마을 대잔치를 준비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100인분의 음식. 막강한 요리 실력과 추진력을 자랑하는 이민정은 정남매의 대장이 되어 100인분 음식 만들기에 앞장선다.

이후 효자도에 복귀한 정남매는 본격적으로 100인분 요리에 돌입한다. 그러나 정남매는 또다시 역대급 위기에 처한다. 야외 요리가 쉽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바람이 몰아치는 것.

이때 제작진이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꺼낸다. 바람 때문에 배 운항이 어려워진다는 것. 자칫 정남매 모두 효자도에 발이 꽁꽁 묶여버릴 수도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마을 대잔치 손님들도 예상만큼 모이지 않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예상 못한 크고 작은 위기들이 계속 발생한다.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없는 상황에 정남매는 집단 멘붕에 빠진다.

한편 이민정의 활약은 5월 23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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