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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작품, 기왕이면 잘 됐으면 하는 바람”[화보]

입력 2025-05-23 1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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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보아가 사랑스럽다 못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조보아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6월호 화보를 통해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한껏 뽐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조보아는 블랙앤 화이트 착장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하는가 하면, 특유의 해사한 웃음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컷마다 생동감을 더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더하기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보아는 “(작품 공개가) 다가올수록 더 긴장돼요. 항상 설렘보다는 걱정이 훨씬 크고요. 어쨌든 스코어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부분도 많으니까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이 작품을 위해 매진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기왕이면 제발 잘되면 좋겠는데’ 싶죠.”라며 작품 공개를 앞둔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조보아의 걱정이 무색하게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10(비영어) 시리즈 부문 6위는 물론,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 언론과 시청자들의 호평과 함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편 조보아의 화보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탄금’은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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