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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사재기 의혹 정면돌파 “그럴 여력 없는 회사…조사 받는 곳에 직접 컨택”(‘전참시’)

입력 2025-05-24 2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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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조째즈가 사재기 의혹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8회에서는 가수 조째즈가 출연했다.

조째즈 매니저 안영민은 유명 작곡가로, 조째즈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물다섯 살 때부터 944곡을 작사 작곡했다“는 안영민.

안영민의 작업물은 SG워너비의 ‘라라라’, ‘내사람’,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거미의 ‘You Are My Everything’ 등으로 ’히트곡 제조기‘ 타이틀을 입증할 유명세를 보유했다.

한편 유튜브 콘텐츠에 힘입어 역대급 음원 차트 순위를 기록한 조째즈의 ‘모르시나요’에 대해, 안영민은 “그렇게 큰 폭으로 뛰다 보니 의혹을 제기하는 분도 계셨다. 당당하고, 답답하기도 했다”고 했다.

조째즈는 “그정도의 여력이 되지 않는 회사다”라 보탰다. 안영민은 “조사를 받는 곳에 직접 연락을 드릴 정도로, 신기하고 행복했다”는 비화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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