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지직송’ 900kg 굴 조업 부터 박준면 서프라이즈 생일상 까지...윤경호X김재화 합류 (종합)

입력 2025-05-25 21:19:33
    • 복사완료!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경호와 김재화가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박준면 생일상 서프라이즈가 시작됐다.

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윤경호와 김재화가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900kg 굴 조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와 김재화가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에게 몰래 카메라를 통해 정체를 밝혔다. 이렇게 굴 조업에 윤경호, 김재화가 합류한 가운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모두 반갑게 맞아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본격적인 굴 조업을 시작했고 바다 깊은 곳에서 부터 굴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내자 깜짝 놀랐다. 이 굴군단은 무려 150kg에 달했다. 게다가 까야 하는 굴은 900kg였다.

임지연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이재욱 역시 입을 다물지 못하며 “아니 굴 작업을 이렇게 하는거냐”고 했다.

어마어마한 굴 무게에 모두들 끙끙대며 굴을 땄다. 특히 김재화는 엄청난 힘을 쓰며 굴 조업을 했는데 이를 보던 이재욱은 “누나 진짜 장난 아니다”며 “최고다”고 칭찬했다.

김재화의 능숙한 실력에 선장님 마저 “너무 잘한다”고 하며 감탄했다. 김재화는 “난 일하는 거 좋아한다”고 하며 열심히 굴 조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힘든 일을 마치고 멤버들은 맛있는 식사를 했다. 멤버들 식탁 위에는 감성돔통구이가 올라왔다. 모두들 강성돔통구이를 뜯어 서로 먹여주는 가운데 박준면은 “나는 없냐”고 했다. 이를 들은 윤경호는 얼른 감성돔통구이를 뜯어 박준면에게 내밀었다.

박준면은 발라서 달라고 했고 윤경호는 뼈를 발라 박준면에게 내밀었다. 박준면은 “생선이 이럴 수가 있냐”고 감탄했고 윤경호 역시 푹풍먹방을 선보였다.

이가운데 염정아는 윤경호와 함께 단호박식혜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염정아는 “2리터 정도 만들거고 13병 나올 것 같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재욱은 “식혜 공장인 줄 알겠다”고 했다.

윤경호와 오랜만에 식혜를 만들게 되자 염정아는 “이렇게 제자와 함께 식혜를 만든다”고 했다. 염정아는 윤경호가 알아서 세팅해 주는 것을 보며 “역시 경험자라 척척 알아서 해준다”고 했다.

한편 멤버들은 박준면의 생일을 맞아 몰래 생일상을 차려주기로 했다. 염정아는 김재화에게 “박준면 생일이 얼마 안 남았다”며 “내일 미역국을 끓이고 핫케이크가루로 케이크 만들거니까 박준면을 좀 데리고 나가달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