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장동윤이 ‘브런치카페’의 아침을 알리는 스페셜 DJ로 2주간 활약한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스페셜 DJ로 장동윤이 출연했다.
장동윤은 “2주 동안 스페셜 DJ를 맡게 됐다. 작년 7월에도 이틀간 스페셜 DJ를 맡은 적 있다. 반갑냐. 본업이 배우라 출근해서 라디오 DJ를 하는 게 설레고 기쁘다. 로망이 있어서 좋더라. 학창시절에 라디오를 많이 들었다. 2주간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투리에 대해 “스무 살에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에 올라온 지 10년이 넘었다. 그러나 가족들에게는 사투리를 쓴다”라고 했다.
재쓰비의 곡을 선곡하며 “재재, 승헌쓰는 유튜브 촬영한 적 있다. 가비는 드라마 촬영 때 함께 했다. 세 분 다 저와 연이 있다”라고 말했다.
부부의 데이트 사연을 들은 장동윤은 “너무 부럽다. 달달하다. 사이가 달달한 걸 자랑하는 것 같다. 너무 보기 좋다. 저는 아직 결혼을 안 했다”라고 했다.
이어 “형이 결혼했는데, 아름답고 달달한 관계로 잘 지내시는 것 같다. 부럽다”라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