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6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술잔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술 못한다고 인생 재미 하나 빠졌다는 사람들 많은데 뭐 어때. 그럼 다른 재미 하나 더 찾으면 되는 걸. 술 말고도 세상엔 재밌는 것도 넘치고 취하지 않아도 취할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다”라고 했다.
이어 “그냥 내 방식대로 꽉 즐길랜다. 고로 이번에도 잔 들고 포즈만ㅋ 분위기에 취하고 생음악에 취하고 공간에 취했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술잔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서유리는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달 27일 엑셀 방송에 출연해 논란이 됐다. 엑셀 방송은 여러 BJ들이 모여 각각 나와 선정적인 춤을 추고, 이에 따라 받은 별풍선 개수를 엑셀 시트처럼 순위로 매기는 방송이다.
또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 후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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