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신곡=행복한 러브송”‥‘컬투쇼’ 조째즈, 아이들도 반한 명품 발라더

입력 2025-05-27 15:58:07
    • 복사완료!

‘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들이 조째즈에게 반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아이들,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째즈는 “태어날 때부터 집에서 끼가 있었다. 41살에 가수가 될 줄 몰랐다. 기적같은 일”이라고 했다.

홍윤화와 찍은 화보를 보며 “도플갱어를 만나면 둘 중 하나는 죽는다. 보고 깜짝 놀랐다. 가족을 보는 기분이었다. 홍윤화가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위기감이 느껴진다. 다다음주에 고기를 사드리려고 한다”라며 웃었다.

조째즈는 예명의 의미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7년 전부터 영어 이름으로 썼다. 재즈를 좋아하고, 재즈 가수가 되고 싶어서다. 그런데 지금 발라더로 인사드리고 있다. ‘조발라’는 어감이 공중파에 적합하지 않아서 ‘조째즈’가 좋다”라고 했다.

아이들은 신곡 ‘We are’로 컴백했다. 소연은 “7주년을 맞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했다”라고 소개했다.

조째즈는 “이번에 나올 곡은 사랑 노래다. 행복한 노래다. 사계절 들을 수 있는 발라드를 준비했다. 행복한 상황에 부를 수 있는 노래다.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반려견한테도 할 수 있는 폭넓은 곡”이라며 신곡을 귀띔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했다며 “디자인쪽 일을 해왔다”라며 “이 헤어스타일을 해온 건 6년 정도 됐다. 방송 때문에 한 게 아니라 원래 이런 머리다. 귀 뒤로 머리를 넘기지 않으면 엉망진창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연은 숏컷을 하게 된 이유로 “짧은 머리를 잘 공개하기 위해 뮤직비디오에 넣었다. 원래 머리를 밀려고 했다. 한 번도 안 밀어봐서 무섭더라. 이 머리를 공개하기 위해서 머리 자르는 신을 넣었다. 용기내봤다”라고 했다.

아이들은 완전체로 재계약 후 팀명을 아이들로 바꿨다. 소연은 “아이들로 새로 데뷔한 느낌”이라고 했고, 미연은 “많이 정리해준 건 소연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