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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한국 크루=왕따인 줄” 가비, 연이은 조롱에 승부욕 폭발(‘월드 오브 스우파’)

입력 2025-05-2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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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가비가 승부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1회에서는 국가 대항 약자 지목 배틀이 이루어졌다.

오사카 오죠 갱의 등장에 타 크루원들이 긴장했다. 사전 평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오사카 오죠 갱은 남다른 배틀 경력과 화려한 수상 이력으로 모든 이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그러나 리정은 리더 이부키에 대해 “립제이가 몇 수 위다. 배틀 걱정도 안 된다. 당연히 립제이가 이길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알에이치도쿄는 “우리가 일본 대표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이부키는 “미쳤다. 박살 내겠다”며 살벌한 분위기를 뽐냈다.

호주 대표 에이지 스쿼드가 등장했다. 남다른 포스로 시선을 집중시킨 리더 카에아는 소속 크루였던 로얄 패밀리에 시선을 거두는 등 묘한 긴장감을 뿜어냈다.

약자 배틀을 통해 연이은 패배를 기록한 범접. 가비는 “우리가 왕따인 줄 알았다”며 착잡함을 드러내는 한편, 에이지 스쿼드의 다니카를 지목했다. 이들은 힐 배틀을 통해 개성을 드러냈다.

앞서 다니카는 사전 평가를 통해 “가비의 춤은 뭣도 없다”라 전했고, 가비의 춤을 따라했다. 가비는 “자존심이 상했다”며 약자 지목 배틀에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노제는 “실제로 보게 되어 너무 신기하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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