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유리, 남편 옥바라지 중 근황..원조요정 미모 어디 안가네

입력 2025-05-28 20:22:00
    • 복사완료!

사진=성유리 채널
사진=성유리 채널
사진=성유리 채널
사진=성유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28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핑크색 트위드룩에 핑크색 머리띠를 포인트로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원조 요정답게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전혜빈은 “끼약!!!! 미모 불꽃 터지네요”라고, 가수 조권은 “으헝. 인형 같으세요”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달 30일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은 지난 2023년 코인 상장 청탁 의혹을 받는 이상준 빗썸홀딩스 대표와 코인 상장을 대가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결국 성유리는 활동을 중단했고, 안성현은 지난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라고 말해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안성현과 2017년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