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이파이브’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가 28일 오후 5시 58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하이파이브’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비롯해 동시기 개봉작인 ‘소주전쟁’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뛰어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 개봉을 앞두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는 ‘과속스캔들’, ‘써니’ 등 유쾌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강형철 감독표 오락영화에 대한 신뢰감과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신구, 박진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낸 초능력급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으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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